모듈러가 퀄컴 스냅드래곤 플랫폼용 인공지능 (AI)의 개발 최적화를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MS)와 협력해 윈도에서 네이티브 개발도 가능하다. 크리스 래트너 퀄컴 첨단 AI 소프트웨어·플랫폼 총괄 부사장은 23일 ...
퀄컴이 최신 웨어러블용 스냅드래곤에 1비트 (bit) 인공지능 (AI) 모델을 탑재했다. 초소형 AI 기기에서도 자체 AI를 원활하게 구동하려는 목적이다. 지아드 아스가르 퀄컴 수석 부사장 겸 확장현실 (XR)·웨어러블·퍼스널 인공지능 (AI) 본부장은 23일 (현지시간) "메모리가 극도로 제한된 소형 기기에서 1비트 (Bit) AI 추론은 결정적인 기술" ...
ANF를 적용하지 않은 기본 (네이티브) 상태에서는 17.7FPS를 기록했다. 원활한 게임 진행이 어려운 수준이다. 게이밍 콘솔들이 지향하는 최소 초당 프레임 수는 30이다. 초당 30장의 이미지가 연속적으로 재생되는 것이다 ...
퀄컴이 차세대 오디오 웨어러블 플랫폼 '스냅드래곤 사운드 엘리트 2세대'를 공개했다. 지아드 아스가르 퀄컴 수석 부사장 겸 확장현실 (XR)·웨어러블·퍼스널 인공지능 (AI) 본부장은 23일 (현지시각) 미국 마우이에서 열린 ...
ANF는 렌더링 비용과 전력 소모를 줄이면서 더 뛰어난 그래픽 품질을 구현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퀄컴 GPU '아드레노'의 하드웨어 구조 (아키텍처)를 혁신하고 3대 AI 게이밍 소프트웨어 기술을 하나로 결합했다.
모빌린트의 2세대 신경망처리장치 (NPU) '레귤러스' 양산 일정이 6개월 지연된다. 당초 올해 말 양산이 목표였으나, 빨라야 내년 6월에야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파운드리 공정 최적화를 위한 에이직랜드와 협업 과정에서 ...
퀄컴은 지난 2023년 PC용 칩셋 스냅드래곤 X 익스트림을 공개했다. 2024년부터는 해당 칩셋을 탑재한 실제 제품들이 시장에 출시 됐다. 출시 약 2년 만에 소프트웨어 호환성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국내 뉴타닉스 총판사인 코오롱베니트는 앞으로 파트너사와 기업 고객의 컨테이너 전환 사업을 발굴하고 구축·운영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실습 중심의 NKP 심화 교육과 고객 대상 기술검증 지원도 확대한다.
현대로템은 현대차 남양연구소 현대디자인센터와 협업한 차세대 고속철도차량 콘셉트 모델을 공개했다. 외관에는 자연 생물의 구조에서 착안한 생체모방 공기역학 디자인을 적용했다. 내부는 객실 단면을 최적화해 좌석 공간과 수하물 ...
올해 상반기 LG CNS의 연결 매출은 2조8358억원이다. 이 가운데 특수관계자 매출은 1조3866억원으로 48.9%를 차지했다. 이를 제외한 대외매출은 약 1조4492억원으로 51.1%다. 지난해 상반기 대외매출 약 ...
AI 인프라 구축‧컨설팅 기업 이테크시스템이 백업 전용 어플라이언스 부문 글로벌 기업 엑사그리드 (ExaGrid)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엑사그리드는 백업 환경에 특화된 전용 어플라이언스를 공급한다. 이테크시스템은 ...
엔씨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Astrae Oratio)’가 오는 10월 2일부터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 (CBT)를 진행한다. 엔씨는 23일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SNS를 통해 글로벌 CBT 테스터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