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이 분노했다. 레알은 20일(이하 한국시각) 펼쳐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7라운드 ‘마드리드 더비’ 1-2로 패했다. 레알은 후반 4분 딘 하위선에 페널티 박스 안에서 줄리아노 시메오네의 팔을 잡아당기며 페널티킥(PK)을 허용했고 하위선은 퇴장을 당했다. 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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