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앤트로픽·구글의 AI 모델이 사이버보안 평가 중 실제 기업 시스템에 접근한 사례가 잇따라 공개됐다. 평가환경 오설정과 모델의 상황 판단 오류가 확인됐지만, 기업 공모를 입증할 자료는 나오지 않았다.
승명과학은 ZCode가 회사의 데이터 자산과 영업비밀을 이용자 동의 없이 자동 업로드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승명과학은 자체 증거 수집 결과 업로드가 자동으로 일괄 진행됐으며, 대상에는 프로젝트 전체 소스코드와 시스템 구조, ...
스트래티지 ($MSTR)가 최근 한 달 동안 48% 오르며 나스닥100 구성 종목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블록비츠는 20일 BIT (bit.com) 시세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트래티지의 최근 한 달 상승률이 48 ...
유니스왑 랩스는 18일 공식 거버넌스 포럼에 ‘아크 프로토콜 수수료 확대’ 제안을 게시했다. 스냅샷 투표는 18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통과할 경우 거버넌스 온체인 투표가 이어진다.
페치닷에이아이와 뉴넷이 동일 공격자로 지목된 세력의 연쇄 공격을 받아 약 200만달러 (약 28억원) 규모의 가상자산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관측됐다. PANews는 PeckShieldAlert 모니터링을 인용해 870만개 FET (약 153만달러·약 21억원)가 빠져나갔고, 뉴넷에서는 4억850만개 NTX (약 46만2730달러·약 6억4000만원)가 추가 ...
20일 오전 9시 15분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포지션 기준 코인 담보에서는 이더리움 롱 비중이 79.63%로 전일보다 +5.72%p 급증했다. 제공 범위 내 코인 담보 포지션에서 가장 큰 변동이다. 반면 XRP는 81.98%로 -0.17%p에 그쳤고 비트코인도 70.60%로 -0.03%p를 기록해 이더리움 쏠림이 두드러졌다.
세일러는 “디지털자산 혁신을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더 많은 이용자가 그 혜택을 받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제안은 추가 제한의 수용 여부보다 금융상품의 비용과 접근성을 낮춰 이용자 기반을 넓히는 데 초점을 ...
페치AI의 이더리움 기반 토큰 전환 컨트랙트가 공격받아 약 201만달러 (약 28억원) 규모 자산이 이동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우블록체인은 블록에이드 (Blockaid)의 온체인 모니터링을 인용해 약 156만달러어치 FET가 전환 컨트랙트에서 빠져나갔다고 보도했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19%p 올라 37%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28%, 9월 말까지 8만2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76%로 매겨졌다.
써클이 유에스디코인(USDC)과 EURC를 기반으로 결제·외환·거래·정산을 지원하는 아크 메인넷을 출범했다. 아크는 첫날 100곳 이상의 기관·생태계 참여자와 1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확보했다.
가장 크게 오른 거래쌍은 더 캣 이즈 인 (IMIN/WETH)으로 24시간 기준 1만5239% 상승했다. 이어 우라누스 (URANUS/SPCX)는 9518% 상승했으며 제트이씨포지테크 (ZFORGE/WETH)도 5654% 올랐다.
거버넌스 제안이 통과되면 제타체인의 자체 L1 종료와 토큰 이전은 보유자와 연결 자산의 이전 이후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스냅샷 시점과 전환 방식, 거래소 지원 여부는 후속 거버넌스 제안에서 정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