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20대 (18~29세) 청년층의 지지율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직후 조사 수치와 1.8%포인트 (p) 차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지지율이 10%대에 진입한 시점도 이 대통령이 윤 전 대통령보다 10개월가량 빠른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