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국민건강권 사수 비상대책위원회가 오는 20일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 도로에서 전국 약사 총궐기대회를 열고, 의약품 배송 확대 정책 저지를 위한 대국민 공감대 확보에 나선다. 대한약사회 국민건강권 사수 ...
대한약사회가 비대면 초진 환자의 장기·다량 처방을 막고 치료 경과를 재평가하기 위해 처방일수 7일 상한을 유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11일 입장을 내고 "비대면진료 초진 처방일수 7일 상한은 ...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2026년 9월 2주차(9.7~9.11)에는 SK바이오팜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해외 신약후보물질 '오파칼림' 2/3상에 대해 미국 FDA에서 부분 임상 보류를 통보했다. FDA가 쥐에 투여 ...
치료저항성 조현병 치료에 사용되는 클로자핀의 안전성 정보에 충수염과 천공성 충수염이 추가됐다. 시판 후 보고 사례 가운데 일부에서는 사망 결과도 확인됐다. 발프로산을 함께 투여할 경우 클로자핀 유발 심근염 위험이 증가할 수 ...
장정결제부터 염증성장질환(IBD) 치료제까지 한국팜비오 소화기 제품군을 관통한 과제는 환자의 복용 부담을 낮추는 것이었다. 장정결제는 대용량 약액에서 저용량·정제형으로 변화했고, IBD 치료제에도 복약 편의성을 고려한 고용량 ...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호주 규제당국이 로슈의 CD20×CD3 이중특이항체 '콜룸비(Columvi·글로피타맙)'의 제품정보에 혈구탐식성 림프조직구증(HLH)과 진행성 ...
항암신약 개발에서 치료효과뿐 아니라 작용기전과 약물전달, 독성 관리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후보물질의 효능을 높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종양미세환경(TME)과 병용 가능성, 비표적 독성 등을 함께 살펴 ...
프랑스 제약사 세르비에가 인공지능(AI)을 개별 신약개발 프로젝트에 활용하는 단계를 넘어 연구진이 직접 사용하는 R&D 플랫폼으로 확대한다. AI 기업 Owkin(오우킨)의 'AI Scientist' 플랫폼과 대규모 환자 ...
존슨앤드존슨(J&J)이 약 200억달러 규모의 정형외과 사업 매각 카드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정형외과 사업부 '드퓨 신테스(DePuy Synthes)'를 독립회사로 분리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은 데 이어 사모펀드와 ...
제약업계 오너 일가 지분 이전 움직임이 올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연초부터 이달까지 오너 일가 지분 증여가 이뤄졌거나 계획이 확인된 곳은 10개사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오너가 보유 지분을 ...
대한심부전학회가 심부전 진료지침을 만드는 판단 기준과 방법 자체를 바꾼다. 근거의 질과 권고의 강도를 분리해 평가하고, 사망·재입원·삶의 질 등 환자에게 중요한 치료 결과를 각각 따진다. 여기에 환자의 가치관과 의료자원, ...
서울대병원은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의생명연구원과 서울대 의학도서관에서 '2026 중증피부유해반응 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일 전문가들이 중증피부유해반응(SCAR)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피해자 ...